빅플래닛 공식입장, 수진 관련 보도에 "사실 아니다"
2022-05-11 이기호 기자
[CBC뉴스] 그룹 (여자)아이들 출신 수진 영입설에 대해 빅플래닛 측이 공식입장을 냈다.
11일 YTN star는 (여자)아이들 출신 수진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새 거취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빅플래닛메이드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수진과 만난 적도 없다. 계약 체결 소식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진은 앞서 학폭 논란으로 6개월 만에 팀을 탈퇴한 바 있다. 이후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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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