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오늘저녁’ 어촌밥상에 낚시까지 즐기는 1박 3식 선유도 민박
2022-05-13 박은철 기자
[CBC뉴스] 13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어촌밥상에 낚시까지 즐기는 1박 3식 민박집을 소개한다.
밥 잘 주는 민박집을 찾아 떠난 곳은 전북 군산의 선유도. 선유도 다리가 개통된 이후로 부담 없이 섬을 찾은 관광객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민박집이다.
삼시세끼 식사는 물론 선상 낚시까지 풀 패키지로 즐길 수 있다는데. 군산 앞바다에서 잡은 먹갈치탕, 오징어볶음, 게장, 바지락탕 등 푸짐한 어촌밥상을 점심으로 맛보고 나면 45년 경력의 선장이자 민박집 주인장, 김진포 씨(77세)의 주도하에 선유도 앞바다로 선상 낚시를 떠난다.
낚시하는 묘미도 묘미지만, 월척을 낚지 못해도 눈앞에 펼쳐지는 고군산군도의 아름다운 비경을 감상하며 힐링하고 올 수 있다. 낚시를 즐기고 돌아오면 저녁상으로 자연산 활어 모둠회와 아내 주인장의 손맛으로 차려낸 맛깔나는 밑반찬들과 매운탕을 즐길 수 있다.
하룻밤 자고 나면 바지락 미역국과 생선구이 등 든든한 아침 식사까지 맛볼 수 있다.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몸만 가서 즐기고 올 수 있는 선유도 민박집으로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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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