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루트, CBT 18~20일 이틀간 진행
[CBC뉴스] 신개념 웹3 UGC(User Generated Contents, 사용자 생성 콘텐츠)-P2E(Play-to-Earn) 게임 아치루트(ArchLoot)는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한다다고 16일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는 것이다.
사측에 따르면 아치루트는 커스터마이징한 자신만의 몬스터와 함께 매력 가득한 모험을 펼치며 암호화폐나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능토큰) 등의 보상까지 얻을 수 있는 RPG 게임이라는 것이다.
또 PVE, PVP, 클랜 워즈, 야생 장애물 코스 등 다양한 플레이 모드를 통해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만끽할 수 있다. 수준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기 위해 화산, 황야, 강, 산, 얼음 벌판 등의 다양한 배경을 수준 높은 그래픽으로 구현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는 것이다.
가장 큰 특징은 업계 최초의 ‘인터랙티브 NFT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덕분에, 아치루트는 일반적인 P2E 게임과 달리 게임 내에서 NFT를 즉시 수정하고, 유저 고유의 ‘사용자 생성 콘텐츠’로 자유롭게 제작해 활용하거나 수익화 할 수 있다고 한다.
머리, 상체, 하체, 액세서리, 색 구성 등 몬스터를 구성하는 각 요소가 수백 가지 이상의 NFT로 제공되며, 유저는 이를 전리품으로 획득한 뒤 조합해 자신만의 커스터마이징 몬스터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몬스터 커스터마이징을 ‘깜짝 보상’을 얻는 창구이자, 유저의 창의력을 발휘하는 기회로 활용할 수도 있다. 모든 NFT에는 서로 다른 능력과 특징이 있으며, 이를 조합, 강화, 결합하는 유저의 선택에 따라 예상치 못한 기술과 버프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리품으로 획득 가능한 NFT 가운데 ‘희귀’ 등급의 경우, 높은 희소성만큼에 어울리는 특별한 기능을 제공한다.
아치루트는 클로즈 베타 베스트 이후 올 2분기 추가 베타 테스트를 거쳐 3분기 중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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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