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반박 "얼굴만 보고 가신 분도 많아"

2022-05-16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개그우먼 김영희가 결혼식 손절 루머에 대해 반박했다.

김영희는 16일 자신의 SNS에 "우리 결혼식 당시 홀에 50분밖에 못 모시는 상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지인분들이 800분 넘게 오셔서 식사도 못 하시고 사진도 못 찍고 얼굴만 보고 가신 분도 많았는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영희는 "왜 결혼식 초대한 적 없는 유튜버들이 결혼식에 아무도 안 왔다고 하는 걸까?"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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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