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이경규 출연확정 "나머지는 다 짤라도 돼"
2022-05-17 박현택 기자
[CBC뉴스] ‘도시어부4’ 이덕화, 이경규가 출연을 확정했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4)가 7월 네 번째 시즌으로 다시 돌아온다.
'도시어부4'가 오는 7월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유튜브 채널 '도시어부 Grrr'를 통해 '도시어부4'의 고정 출연진을 공개했다. 바로 시즌 1부터 호흡을 맞춰온 '용왕의 아들' 이경규와 '큰 형님' 이덕화. 공개된 영상에서 이들은 "나머지(출연진)는 다 짤라도 돼"라고 너스레를 떨며 새로운 시즌의 고정 출연진임을 자축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2017년 첫 방송을 시작한 '도시어부'는 낚시의 꾸밈없는 생생함과 출연진의 케미스트리를 찰진 편집과 자막으로 풀어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벌써 네 번째 시즌을 맞는 '도시어부4'가 이번에는 어떤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이경규와 이덕화 외 다른 출연진은 누가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도시어부4'는 오는 7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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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