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추성훈, 폭풍 성장 딸 추사랑 근황 전해
2022-05-18 박현택 기자
[CBC뉴스] ‘라스’ 추성훈이 딸 사랑이 앞에서 눈물을 흘린 사연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추성훈, 강주은, 라이머, 정찬성이 함께하는 ‘강철 사랑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은 국내에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특히 톱모델인 아내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을 향한 사랑꾼 면모로 잘 알려졌다.
추성훈은 MC들이 야노 시호와 잉꼬부부로 불릴 만큼 각별한 부부애를 유지하는 비결을 묻자 예상이 빗나간 대답을 내놓을 예정이다.
또한 추성훈은 폭풍 성장한 딸 추사랑의 근황을 전한다. 이와 함께 사랑이의 장래희망을 ‘라디오스타’에서 깜짝 공개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강철 파이터’ 추성훈은 사랑이 앞에서 눈물을 펑펑 흘렸던 사연도 소개한다.
‘라디오스타’는 18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