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살수대첩'에 폭망, 푸틴 건강이상설도
2022-05-19 권오성 기자
[CBC뉴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전황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러시아 대대급 병력이 궤멸됐다는 외신이 나올 정도로 러시아 전력이 여기저기서 붕괴되고 있는 조짐이 드러난다.
러 차량 70여대와 병력 천명이 도하를 시도하다 우크라이나 군의 타격으로 궤멸됐다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 푸틴 대통령의 건강이상설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극비로 알려진 푸틴 건강 이상설에 대한 관측은 그냥 흘려버릴 사안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푸틴이 의료진으로부터 암수술 권고를 받았다는 소식이 들린다. 푸틴 건강이상은 지난달 회의때 테이블을 잡고 일어서는 모습에서 감지된 바 있다. 푸틴은 물론 건강이상설에 대해 선을 그으며 부인하고 있는 실정이다.
러시아 탐사보도 매체는 과거에도 암수술을 이미 받았을 가능성에 대해 보도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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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