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성훈 "잇몸 종양 생겨 골반뼈 이식 수술 받아"
2022-05-19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성훈이 수영 선수 생활을 그만둔 이유를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배우 성훈이 출연해 수영선수에서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이유를 전했다.
성훈은 “잇몸에 양성 종양이 생겼다. 골반뼈 이식 수술만 2번을 받았다”며 “골반을 만지면 조금 조각이 떨어져 나간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에이스급 선수는 아니지만 실업팀 연봉을 받으면서 운동을 할 수 있는 선수였는데 뜬금없이 박태환 씨가 정말 말도 안 되는 레벨로 나왔다. 20대 중후반이었는데 친구랑 보다가 ‘걍 접자’라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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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