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첫방연기 “후반 작업 등 스케줄상 부득이”
2022-05-20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서예지 복귀작 드라마 ‘이브’ 첫방이 연기됐다.
tvN '이브' 측은 20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후반 작업 등 촬영 스케줄 상 부득이하게 제작발표회를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브’ 측에 따르면 첫 방송도 연기됐다. 당초 '이브'는 25일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한 주 연기된 6월 1일 방송된다.
이에 대해 '이브' 측은 "극의 완성도를 보다 높이기 위해 부득이하게 편성을 연기하게 됐다"며 전했다.
‘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걸고 펼치는 한 여자의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격정멜로 복수극으로 배우 서예지, 박병은, 유선, 이상엽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서예지는 어린 시절 부친의 충격적인 죽음 이후 복수를 설계해온 치명적인 여자 ‘이라엘’ 역을 맡았다. 서예지의 복귀는 지난 2020년 방송된 ‘사이코지만 괜찮아’ 이후 약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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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