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사칭계정, 프사부터 소개글까지 따라해
2022-05-25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방송인 홍석천이 SNS 사칭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 24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도용이 너무 많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신고하고 없애도 또 생기고 혹시라도 피해받지 않으시길. 제 계정은 지금 이거 단 하나뿐입니다. 이거 외엔 오피셜 계정이나 개인 계정, 비공개 계정 전혀 없어요. 조심하세요"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홍석천의 SNS 계정과 똑같이 꾸며진 사칭 계정이 담겼다. 해당 계정은 홍석천의 프로필 사진부터 소개글, 유튜브 링크까지 그대로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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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