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단신 청소년 “왜 성장이 멈췄는지 몰라”

2022-05-26     박은철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세계최단신 청소년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24일(현지시간) 기네스 세계기록에 따르면 네팔의 도르 바하두르 카판지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청소년’으로 이름을 올렸다. 

2004년생으로 올해 17살인 카판지 키는 73.43㎝다.

카판지는 태어났을 때 건강에 아무 문제가 없었을 뿐더러 또래와 키가 비슷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7살 때부터 갑자기 성장이 멈췄는데 이유는 알 수 없다고.

한편 카판지에 앞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청소년은 지난 2010년 10월 67.08㎝를 기록한 네팔 남성 카젠드라 타파 마가르였다. 그는 지난 2020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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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