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하 11주기, 사망 다음 날 도쿄 공연 있었는데…

2022-05-27     박현택 기자
[반응이

[CBC뉴스] 오늘(27일)은 故 채동하 사망 11주기 날이다.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채동하는 2011년 5월 26일 사망했다. 당시 그의 나이 불과 29이었다. SG워너비의 전 리더이자 솔로 가수로서도 주가를 올리고 있었기에 갑작스러운 그의 죽음은 대중에게 충격을 안겼다.

특히 채동하가 사망한 다음 날에는 일본 도쿄 공연이 예정돼 있어 그의 사망은 아무도 예견하지 못한 죽음이었다. 

한편 지난 2002년 솔로 가수로 데뷔한 故 채동하는 2004년 SG워너비에 합류해 김용준, 김진호와 함께 그룹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채동하는 2008년 3월 팀을 탈퇴,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채동하는 2009년 11월 솔로 앨범을 발매했으나 1년 넘게 목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