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정유미 공식입장, 아직은 때가 아니다?

2022-05-27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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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공개 열애 중인 강타와 정유미의 결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정유미 공식입장이 전해졌다. 

27일 정유미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결혼과 관련해서는 결정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결혼설에 대해 부인하는 입장을 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유미와 강타가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해당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 "강타와 정유미 커플은 가까운 친인척에게도 자신들의 결혼소식을 전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2019년 라디오에서 처음 만난 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강타와 정유미는 2020년 초 열애를 공식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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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