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결혼발표, 웨딩촬영도 이미 마친 상태
2022-05-28 이기호 기자
[CBC뉴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넥스트 유포리아는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손연재가 오는 8월 9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식은 가족 및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또 “소중한 인연과 사랑의 결실을 맺은 손연재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리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손연재와 남자친구는 비슷한 관심사로 빠르게 가까워졌다. 두 사람은 이미 웨딩촬영도 마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