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계약만료, 그녀의 선택에 쏠리는 관심

2022-05-30     이기호 기자
CBC뉴스

[CBC뉴스] 전지현이 문화창고와의 계약만료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30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오는 6월 말까지 계약이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스튜디오드래곤과 현 문화창고 대표가 논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전지현이 2012년부터 10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문화창고를 떠나 1인 기획사 설립 등 새 출발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한편 문화창고는 2016년 CJ ENM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에 흡수 합병했다. 전지현은 지난해 tvN '지리산'에 출연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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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