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 활동중단 “정확한 진단 받으려 정밀 확인중”
2022-06-01 박현택 기자
[CBC뉴스] 트라이비 진하 활동중단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입장을 통해 “트라이비 멤버 진하 향후 활동 관련해 안내한다. 먼저 트라이비 새 앨범을 기다려주는 팬 여러분에게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 당사는 트라이비 새 앨범을 준비하는 도중 진하 건강에 이상에 생겼음을 인지하고, 정확한 진단을 받고자 다방면으로 정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트라이비 7인 컴백을 최우선으로 진하의 건강 회복을 기다려왔으나,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진하 본인과 트라이비 멤버들은 신중한 논의 끝에 일시적으로 진하의 건강 회복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이전에 촬영 완료된 콘텐츠를 제외하고, 당분간 트라이비는 6인(송선, 켈리, 현빈, 지아, 소은, 미레) 체제로 향후 음반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당사는 아티스트 건강을 최우선으로 진하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이런 결정에 대해 팬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한다. 진하의 건강 상태와 관련된 억측이나 오해는 삼가해주길 바란다. 다시 한번 팬 여러분에게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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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