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옛날 도넛, 어릴 때 먹던 추억의 맛
2022-06-03 박은철 기자
[CBC뉴스] 3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인생분식'에서는 25년 옛날 도넛 맛집을 소개한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이 분식집은 도너츠를 비롯해 막걸리 술빵, 막걸리찐빵, 찹쌀 꽈배기, 고로케 등을 판매한다.
도넛은 팥이 들어간 팥도너츠, 초코 도너츠가 있는데 팥도너츠는 개당 1000원, 초코 도너츠는 개당 15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발효를 거친 반죽으로 만든 도너츠는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고 추억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곳은 도넛 외에 폭신폭신한 식감의 술빵도 많이 찾는 메뉴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