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결혼 “나에게 과분한 사람”
2022-06-04 박현택 기자
[CBC뉴스] 돈스파이크가 오늘(4일) 결혼한다. 돈 스파이크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는 배우 이덕화, 축가는 멜로망스, 김범수가 맡았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청첩장 사진을 올린 뒤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가 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보려 한다"며 "다음 달 지인들과 일가친지 분들을 모시고 하나가 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돈스파이크는 "아내가 될 사람은 성실히 자기 일을 하는 비연예인"이라면서 "지나친 관심은 아내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어 후일 기회가 될 때 자연스럽게 인사드릴 생각이니 저희의 앞날을 축복해달라"고 했다.
그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 출연해 “어디서 만났냐?”라는 질문에는 “태어나서 첫 소개팅”이라고 답했고 예비신부와의 통화에서는 “자기는 나에게 과분한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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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