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둘째 임신 근황…제주도에서 카페 운영 매진
2022-06-05 이기호 기자
[CBC뉴스] 배우 박한별이 둘째를 임신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이엘라이즈는 지난달 31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한별이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다만 “자세한 사항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이듬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2020년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제주도로 내려가 전원생활을 하고 있으며, 현재 카페 운영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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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