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 김치의날 제정 “프리미엄 한국김치 위상 높일 것”
2022-06-06 박은철 기자
[CBC뉴스] 미국 워싱턴DC에서 '김치의 날'이 제정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워싱턴D.C 의회가 7일 오후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미국 내 김치의 날 제정은 지난해 8월 캘리포니아주, 올 2월 버지니아주와 뉴욕주에 이어 네 번째다.
김춘진 aT 사장은 "미국 내 김치의 날 제정 릴레이를 김치 붐 조성의 기회로 삼아 현지인의 소비저변을 확대하고, 김치 종주국으로서 차별화된 맛과 품질관리로 '프리미엄 한국김치'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미국뿐 아니라 캐나다, 유럽, 신남방 국가 등 전 세계적으로 한국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출시장도 적극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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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