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공식입장, 역시나...아역 스타의 추락

2022-06-07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경찰 조사를 마친 결과, 혈중 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7일 공식입장을 통해 “김새론 씨는 지난 4일 음주운전 및 사고 미조치 혐의에 대한 경찰 조사를 성실하게 마쳤으며, 채혈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약 0.2%로 면허 취소 수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새론 씨는 명백한 잘못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최대한 보상을 진행 중이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달 18일 오전 8시쯤 '비틀거리머 운전하는 차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적발됐다. 김새론은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가드레일과 가로수, 변압기 등을 들이 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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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