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송해 별세, 자택서 영면에 들어 ‘향년 95세’
2022-06-08 박현택 기자
[CBC뉴스] 국민MC 송해가 8일 별세했다. 향년 95세.
경찰과 의료계에 따르면 송해는 이날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송해는 지난 3월 코로나19에 확진됐고, 4월과 5월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송해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전국노래자랑'에 하차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