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결혼식 “정말 좋은 사람…안정감 생겼다”

2022-06-09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배우 윤계상 오늘(9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계상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5세 연하의 뷰티 브랜드 논픽션 대표 차혜영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2020년 경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신혼여행 역시 지난 2월에 이미 다녀왔다.

앞서 윤계상은 팬카페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아내가 될 사람은 좋은 성품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라며 "내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날 지켜주고 사랑으로 치유해 주기도 했다. 정말 좋은 사람이라서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확신도 들었다"고 말했다.

또 한 예능에서는 "결혼하니 너무 행복하다. 안정감이 생겼다. 흔들리지 않는 땅에 뿌리를 내린 듯하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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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