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오늘저녁’ 1박 2식 지리산 민박집, 한정식 코스 요리를?!
2022-06-09 박은철 기자
[CBC뉴스] 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1박 2식 지리산 민박집을 소개한다.
밥 잘 주는 민박집을 찾아 떠난 곳은 경남 산청.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라는 노랫말 가사가 절로 떠오르는 멋진 외관을 자랑하는 곳인데. 창원에서 직장생활 하던 60대 부부가 3년 전 퇴직 후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내고자 산청 지리산으로 귀촌해 지었다는 작은 민박집이다.
손님 한 명, 한 명 정성을 다해 대접하기 위해 단 3일만 문을 연다는데. 한 번 맛보면 단골이 된다는 이곳의 메뉴는 한정식 코스 요리다.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여 주인장이 연구 개발한 오색찬란한 요리들이 그 주인공인데. 가지 쌈부터 표고버섯 강정, 물회, 홍메기전, 보쌈, 산나물 밑반찬 등을 하루 꼬박 준비해 저녁상을 차려낸다. 아침으로는 전복죽과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곁들인 샐러드 등 각종 밑반찬과 디저트로는 수제 딸기 요거트까지 내어준다.
고급 한정식당 부럽지 않은 코스 요리와 정갈한 조식까지 즐길 수 있는 밥 잘 주는 민박집을 찾아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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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