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소 활동재개, 피 말리는 생존 경쟁 나선다
2022-06-09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김부선 딸 이미소가 '이루안'으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을 재개한다.
9일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입주쟁탈전: 펜트하우스' 측은 총 상금 최대 4억원을 걸고 피말리는 생존 경쟁에 참여할 입주자 8인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라인업은 낸시랭, 김보성, 이루안, 장명진, 서출구, 조선기, 지반, 이시윤이다.
이미소는 지난 2002년 영화 '보리울의 여름'으로 데뷔,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했다.
'펜트하우스' 측은 "배우 인생 2막 준비를 완료한 이루안은 수많은 사건사고로 다져진, 강심장을 지닌 플레이어다. 은은한 미소 뒤 거친 승부욕, 날카로운 발톱을 감춘 '암사자'와 같은 캐릭터를 보여준다"고 했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마스터 유진의 안내와 함께 다양한 미션을 소화하며 최상층 '펜트하우스'를 갖기 위해 도전하는 이들 8명의 이야기를 그릴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올 여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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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