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심야토론’ 윤석열 정부의 인사, 바람직한가?

2022-06-11     박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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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한 달을 맞았다. 탈권위의 적극적 ‘소통 행보’와 검찰에 편중된 ‘불통 인사’라는 평가가 엇갈리는 상황. 1실장 5수석 2기획관 체제로 구축된 대통령실과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정부 부처 요직에 검찰 출신이 대거 배치되면서 ‘검찰공화국’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된다. 

과연 현 정부 인사는 견제와 균형을 훼손하는 ‘검찰 편중’ 인사인가? ‘적재적소’ 인재 기용으로, 할당이나 안배를 배제한 능력 중심 인사인가? 되풀이되는 인사 검증 논란, 개선책은 무엇인가? 공직자 인사검증 기능의 법무부 이관을 둘러싼 논란, 어떻게 봐야 하나? 

‘생방송 심야토론’은 여야 중진의원 및 정치인들을 초대해 윤석열 정부의 인사를 평가하고, 균형 ‧ 다양성 ‧ 통합 등을 위한 바람직한 인사 방향에 대해 심층 토론해 본다. 11일 밤 11시 5분 KBS 1TV 방송.

‘생방송 심야토론’ 출연자

장예찬 전 대통령직인수위 청년소통TF 단장 / 정우택 국민의힘 국회의원 / 설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현근택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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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