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결혼 “뭔가 홀린 듯이 빠져들었다”

2022-06-12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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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신화 앤디가 오늘(12일) 결혼한다.

앤디는 이날 제주MBC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앤디와 이은주는 약 1년간 교제해왔다. 앤디는 지난 1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이 아나운서에 대해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 제가 힘든 순간에 저를 웃게 해주고 저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또 앤디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소개팅은 아니었고 친구와의 식사 자리에 나갔는데 예비 신부가 나와 있었다. 친구가 옆에서 계속 잘 어울린다고 했다. 계속 그러니까 뭔가 홀린 듯이 빠져들게 됐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이 사람이다’하고 첫눈에 반하지는 않았다. 그 자리가 되게 어색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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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