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결혼 “많은 힘 돼줘…미래 함께 하기로”
2022-06-12 박현택 기자
[CBC뉴스] 가수 존박이 오늘(12일) 결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존박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1년간 목하 열애한 일반인 여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존박은 4월 팬들에게 보내는 자필 편지를 통해 “작년 이맘때쯤 알게 되어 저에게 많은 힘이 되어준 소중한 사람이 있다”며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 해 준 그 사람과 미래를 함께 하기로 약속했고, 현재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겠지만 항상 애정어린 마음으로 응원해주셨던 것처럼 저의 새로운 시작도 축복해주실 거라 생각한다”며 “늘 고맙기만 한 여러분,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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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