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 공식입장 "장례절차, 소홀함 없도록 할 것"
2022-06-14 박현택 기자
[CBC뉴스] 그룹 몬스타엑스의 경호원이 미국 출장 중 사망했다.
14일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와 함께 업무를 수행해오시던 경호업체 직원이 미국 출장 중 유명을 달리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열과 성을 다해 일해오신 분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며 "당사는 해당 직원분이 소속된 회사와 함께 현지에서 수습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이후 장례 절차도 최대한 예우를 갖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스타쉽 측은 또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남겨진 유족을 위하여 고인에 대한 신상정보를 비롯, 추측성 보도와 사실과 다른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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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