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아내 출산, 3.41kg 건강한 딸 낳아
2022-06-19 이기호 기자
[CBC뉴스] 개그맨 장동민이 득녀했다.
장동민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 대기실에서 기다리는데 엄청나게 큰 울음소리가 들려서 느낌으로 내 딸인 걸 알았다"며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우겠습니다"라며 아내의 출산 소식을 밝혔다.
장동민의 아내는 이날 오후 2시 6분 서울 강남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3.41kg의 딸을 낳았다.
장동민은 "나 드디어 아빠 됐다. 여보 보물아 사랑해. 애기도 산모도 모두 건강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