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 입대 “다치지 않고 잘 다녀올게요”

2022-06-20     이기호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가수 김경민이 입대를 발표했다.

19일 김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께 드릴 말씀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군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의 장기와 특기를 살려 육군 군악대 실용음악 보컬병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직접 지원을 해 7월 11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제가 없어지는 것이 아닌 잠시 쉬어가는 것이니 전역하는 그날까지 뒤에서 끝까지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치지 않고 조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충성!”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경민은 지난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8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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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