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전액기부 “송해 선생님 존경의 마음 담아 동참”
2022-06-21 박현택 기자
[CBC뉴스] 고(故) 송해의 마지막 광고를 방송인 강호동이 그대로 이어 받는다.
소속사 SM C&C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강호동이 숙박·여가 플랫폼 광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수익금은 후배를 위해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호동은 광고에 참여했던 송해의 뜻에 공감해 동참을 결정했으며, 기존 광고 콘셉트를 재현했다. 광고 수익금 전액은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기부해 후배 양성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호동이 출연한 새 광고는 TV와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야놀자 관계자는 “강호동 씨는 언제나 국민에게 큰 힘이 돼주셨던 송해 선생님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늘 즐거움을 강조하셨던 송해 선생님의 뜻을 재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