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반찬 가게, 매일 바뀌는 요리를 카톡으로!
2022-06-24 박은철 기자
[CBC뉴스] 2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우리 동네 반찬 가게'에서는 반찬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이 가게는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반찬을 만들기 때문에 주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곳은 양식당 셰프, 중식당 셰프 출신의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소스부터 모든 요리와 반찬을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
메인 요리와 반찬이 매일 바뀌기 때문에 그날그날 다양한 반찬을 맛볼 수 있는데 중식요리, 싱싱하고 다양한 샐러드, 스프, 수제피클 등이 준비돼 있다.
매일 바뀌는 메뉴를 카톡으로 받아볼 수도 있다. 방송이 나가는 24일 메뉴는 누룽지 백숙, 차돌 야채찜, 한우 버섯탕, 유기농 우렁초무침, 당근 라떼 샌드위치, 페타치즈 샐러드, 단호박죽이며 반찬으로는 된장머위, 볶은김치, 가문어 꽈리고추. 소고기무나물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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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