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초호화별장, 어마어마한 인테리어에 입이 쩍

2022-06-24     박은철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초호화 별장이 화제다.

23일(현지시간) 탐사매체 연합인 ‘조직범죄·부패 보도 프로젝트(OCCRP)’와 러시아 독립 매체 메두자는 푸틴 대통령의 소유로 추정되는 별장 2채를 폭로했다.

매체에 따르면 대저택 중 하나는 러시아 북부 카렐리아 지역에서 지난해 착공됐는데 이 별장은 방이 6개 있으며 청금석, 원석 라브라도라이트 등 고급 자재가 다수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폭포가 쏟아지는 실내 수영장과 하나당 약 1만800달러(약 1400만원)에 이르는 비데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매체는 푸틴 대통령과 연결 고리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단서는 없었지만 현지 주민 사이에서 이들 별장이 '푸틴의 저택'이라고 불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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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