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사과, 피해 상가 직접 찾았다 “대부분 보상도 마쳐”

2022-06-26     이기호 기자
방송

[CBC뉴스]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당시 피해를 입은 상가를 직접 찾아가 사과했다.

김새론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에 따르면, 최근 김새론은 피해 입은 상가들을 직접 찾아가 진심어린 사과를 전했다. 또 정전 등으로 인한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한 보상도 마무리 단계다.

소속사 측은 측은 24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김새론이 자신의 음주운전 사고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건물과 상가들을 직접 찾아가 사과드리고 대부분 보상을 마쳤다"며 “김새론은 적극적으로 사후 처리에 힘쓰며 조용히 자숙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새론은 지난달 18일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부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중 가로등과 가드레일 등을 여러 차례 들이받아 공공기물을 파손하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변압기가 고장나면서 인근 상점 등 57곳이 약 3시간 동안 정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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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