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결혼, 드라마 통해 만난 인연→부부로
2022-06-26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겸 가수 장나라가 결혼한다.
장나라는 26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6세 연하의 촬영감독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장나라의 예비신랑은 6세 연하의 촬영 감독으로, 두 사람은 드라마를 통해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나라는 앞서 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예쁜 미소와 성실하고 선한 마음,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일에 온 마음을 다하는 진정성 넘치는 자세에 반해 인연을 맺게 됐다.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결혼식 이후 바로 재미난 작품으로 찾아 뵐 예정이라 그 준비 또한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전보다 더욱더 무겁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연기자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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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