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하 결혼, 일로 만난 인연에서 부부로
2022-06-28 박현택 기자
[CBC뉴스] 배우 주민하 결혼 발표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주민하는 7월 17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모델 출신의 사업가로 두 사람은 비슷한 일을 하는 인연으로 만나 약 4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하는 예비신랑에 대해 “비주얼도 좋고 긍정적인 사람이다. 좋은 사람과 결혼하게 돼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민하는 지난 2006년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했다. 최근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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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