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반박, 또 다른 폭로...왜 자꾸 이런 일이?

2022-06-29     이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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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배우 남주혁 측이 학폭 피해를 주장하는 또 다른 인물의 등장에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했다.

남주혁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29일 학폭 의혹 추가 제기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지난 28일 남주혁과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A씨는 “남주혁이 고교 시절 친구들과 나를 폭력과 폭언으로 집단 따돌림 했다”라며 학폭을 주장했다.

A씨는 이어 “과거의 상처를 잊고 살았지만 남주혁이 나온 영화를 보고 예전의 상처가 고름처럼 터져 고통스러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일 한 매체는 남주혁이 속한 일진 무리들에게 중 고등학교 6년 동안 일명 빵셔틀과 욕설, 밀치기 등의 괴롭힘을 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이를 강력하게 부인하며 해당 매체와 기자, 제보자를 형사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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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