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장미의 이름’ 베네딕트 수도원,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2022-07-03     이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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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3일 밤 11시 20분 KBS 1TV에서는 여름특선 해외걸작드라마 ‘장미의 이름’ 1회가 방송된다.

드라마 ‘장미의 이름’은 1327년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베네딕트 수도원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장미의 이름’ 1회 줄거리

1327년, 황제와 교황의 갈등으로 군사적 충돌이 일어나고, 각 진영에서 파견된 특사들이 알프스 깊은 산속의 유서 깊은 수도원에서 회담을 갖기로 계획한다. 

황제의 대표로 파견된 윌리엄 수도사는 황제 측 장군의 아들, 아드소를 우연히 만나 제자로 들이고, 둘은 수도원에 도착한다. 

수도원에선 삽화를 그리던 수도사가 죽는 사건이 일어나고, 회담을 앞두고 마음이 조급해진 수도원장은 윌리엄에게 수사를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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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