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 사과 “시간이 지나고서야 알게 돼”
2022-07-01 박은철 기자
[CBC뉴스] 하이라이트 양요섭이 사과 글을 올렸다.
양요섭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어제 저녁 많은 사람이 있는 오픈 채팅방을 돌아다니며 나름의 소통을 하고자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양요섭은 이어 “그 과정에서 직접 소수의 방을 만들었던 일, 또는 특정 그룹에서의 내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떤 의도였든 누군가에게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한 내 행동에 대해 사과한다. 내 생각이 너무 짧았음을 시간이 지나고서야 알게 됐다”고 말했다.
양요섭은 마지막으로 “이번 일로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고 기분 상했을 사람들에게 죄송하다. 앞으로 더 신중하고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요섭은 소수의 인원만 참석할 수 있는 대화방을 직접 개설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팬들과 친목을 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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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