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기부, 환아들 생각하는 마음 씀씀이!

2022-07-04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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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가수 이찬원이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4일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이찬원이 선한스타 6월 가왕전 상금 15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의 이식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찬원은 매달 100만~200만원에 이르는 가왕전 상금을 전액 기부해왔다. 누적 기부금액만 2260만원이나 된다.

이식비 지원사업은 만 18세 미만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를 대상으로 수술비 및 이식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환아에게 지원하고 있는 지원 사업이다. 환아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이찬원씨의 환아들을 생각하고 후원해주는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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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