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종영소감, 민수 끌어안고 함박 미소
2022-07-04 이기호 기자
[CBC뉴스] 지연수가 '우이혼2'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연수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사랑과 관심 응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고 웃던 시간동안 많이 배우고 느끼고 행복했습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수와 아들 민수가 서로를 꼭 끌어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지연수는 지난 1일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를 통해 전 남편 일라이와 재회했다. 지연수는 재결합을 원했지만 일라이는 친구로 남기 원했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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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