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계정해킹 "비번 수시로 바꾸시길"

2022-07-04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래퍼 이영지가 틱톡 계정 해킹 피해를 입었다.

지난 3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틱톡 해킹 당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해킹 피해를 당한 이영지의 틱톡 계정 캡처본이다. 

이영지는 “비번 바꾸려고 로그인 했는데 인증코드 메일을 본인 메일로 바꿔놓음”이라며 “절대 남 일이 아니다. 비밀번호 수시로 바꾸시는 습관들이길. 여윳돈 700달러 남는 분들은 괜찮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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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