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결혼소감, 이젠 한남자의 아내!

2022-07-06     박현택 기자
사진출처

[CBC뉴스] 다비치 이해리가 결혼소감을 전했다.

이해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다 울다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축하해 주신 모든 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잘 살게요. 이상으로 한 여름밤의 행복한 신부였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활짝 웃고 있는 이해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3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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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