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양다리 바비큐, 겉은 바삭 속은 촉촉!

2022-07-06     박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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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6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통째로 즐기는 양다리 바비큐 맛집을 소개한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이 식당은 양갈비 전문점으로 양다리 바베큐, 프랜치랙, 고급 양갈비 등을 판매한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이곳 대표 메뉴인 양다리 바비큐는 미리 익혀낸 양다리가 통째로 나와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기본 상차림은 구운 야채, 샐러드, 건두부면 무침, 또띠아, 표고버섯, 다양한 소스로 차려진다. 

직원이 손님 테이블 앞에서 먹기 좋게 살코기를 잘라 화로 위에 올려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하며 냄새도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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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