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씨] 하이키, 스포티한 청량감 (RUN 쇼케이스)
2022-07-06 최재혁 기자
[CBC뉴스] 4인조 걸그룹 H1-KEY(하이키 : 서이, 리이나, 휘서, 옐)가 6일 첫 번째 맥시 싱글 [RUN]을 발매하고 6개월만에 컴백했다.
팀명 H1-KEY는 영어 'high-key'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당당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멤버들 모두 2000년 이후 출생으로 평균 나이 19.75세에 평균 키는 170.2cm로 현역 아이돌 중 가장 큰 평균키를 자랑한다. 하이키는 우월한 피지컬을 장점으로 운동과 건강미를 지향하는 유일한 콘셉트의 걸그룹으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하이키는 지난1월에 발매한 싱글1집 '애슬레틱 걸(Athletic Girl)'에 이어 이번 앨범에서도 스포티한 독보적 운동 콘셉트를 이어가는 동시에 하이키 특유의 시원한 청량 건강미를 추가로 담았다.
총 7트랙이 수록된 앨범의 타이틀곡 'RUN'은 틴팝(Teen Pop)장르로 여름시즌에 잘 어울리는 청량한 휘파람 소리와 리듬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이며 듣는 이로 하여금 어디론가 달리고 싶게 만드는 에너제틱한 곡이다.
앨범에는 이 밖에도 무더위를 날려줄 수록곡들이 다수 담겨 있어 많은 K-POP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여름을 책임질 MZ세대 아이돌 대표주자 하이키의 새 맥시싱글 'RUN'은 6일 오후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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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