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활동재개 "정말 기대해도 좋을 앨범"

2022-07-07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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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가수 휘성 활동재개 소식이 전해졌다.

7일 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수 베이빌론(Babylon) 새 앨범 트랙 리스트 이미지를 공유하며 "Babylon-EGO 90'S Do or Die (죽거나 미치거나) 작사 작곡 가창에 참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참고있던 참을 수 밖에 없었던 걸 쏟은곡 입니다. 90~00년 초반 컨템포러리 알앤비 무드가 그리웠다면 정말 기대해도 좋을 앨범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휘성이 참여한 베이빌론의 새 앨범은 총 18곡이 수록된 정규 앨범 'EGO 90'S(90년대의 자아)'로, 휘성 외에도 다양한 가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휘성은 2019년 9월부터 3개월간 지속적으로 프로포폴 매수,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후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은 선고 받고 자숙에 들어갔으며 지난해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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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