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장미의 이름’ 2회 윌리엄, 베난치오 사인 독극물 알아내
2022-07-10 이기호 기자
[CBC뉴스] 10일 밤 11시 20분 KBS 1TV에서는 여름특선 해외걸작드라마 ‘장미의 이름’ 2회가 방송된다.
드라마 ‘장미의 이름’은 1327년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베네딕트 수도원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총 8부작 ‘장미의 이름’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움베르토 에코의 동명 소설을 드라마화한 이 작품은 14세기 유럽의 종교, 문화, 빈곤, 차별을 배경으로 한 철학적인 드라마로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1986년에 영화로 먼저 제작된 ‘장미의 이름’은 시리즈로 제작하면서 영화가 다룰 수 없는 풍부한 아름다움과 심도 있는 이야기로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높여 큰 감명을 줬다는 평을 받았다.
‘장미의 이름’ 2회 줄거리
윌리엄은 죽은 베난치오의 오른손과 혀가 검게 변한 걸 보고 사인이 독극물이라는 걸 알아낸다.
죽은 아델모와 도서관장의 조수 베렝가가 남색을 탐했다는 걸 베노가 윌리엄에게 폭로하고, 윌리엄과 아드소는 마침내 미스터리로 가득한 도서관에 잠입하는데...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