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신기록 “놀라고 기뻐…좋은 음악으로 보답”

2022-07-08     박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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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에스파(aespa)가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선주문량 161만 장을 돌파, 신기록을 세웠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발매되는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 앨범 선주‘Girls’(걸스) 선주문 수량은 총 1,61만 517장(7일 기준)을 돌파했다. 이는 K팝 걸그룹 선주문 최고 기록이다.

이번 앨범에는 강렬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의 타이틀 곡 ‘Girls’를 비롯해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의 영어 버전과 한국어 버전, ‘도깨비불 (Illusion)’, ‘Lingo’(링고), ‘ICU (쉬어가도 돼)’ 등 신곡 6곡과 기존 발표곡 ‘Black Mamba’(블랙맘바), ‘Forever (약속)’(포에버), ‘Dreams Come True’(드림스 컴 트루)가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되어 총 9곡을 만날 수 있다.

에스파는 “저희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의 선주문이 161만 장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고 기뻤다. 새로운 앨범을 오래 기다려 주신 만큼, 열심히 준비하며 노력했는데 시작부터 좋은 기록을 세우게 돼서 벅찬 마음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무대 보여드리는 에스파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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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