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에스파, 숙소부터 각양각색 취미 생활까지

2022-07-09     박현택 기자
사진제공

[CBC뉴스] 에스파가 숙소를 최초로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연출 윤혜진, 이준범, 이하 ‘전참시’)에서는 에스파의 숙소 생활이 전파를 탄다.

이날 에스파의 매니저는 “멤버들끼리 거리낌 없이 잘 돌아다닌다. 멤버들이 생각보다 독립적인 성향이 강해 스스로 잘한다. 멤버들의 리얼하고 털털한 성격들을 제보하고 싶다”고 제보를 한 이유를 밝혔다.

한강 나들이에 나선 에스파는 도착하자마자 약속한 듯 어디론가 향한다. 매니저의 제보대로 멤버들은 주위에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한강 먹방을 펼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뿐만 아니라, 에스파 멤버들의 숙소부터 각양각색 취미 생활이 공개된다. 특히 숙소 내 도입된 특별한 공유 시스템에 참견인들은 “이런 걸그룹은 처음 본다”고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과연 멤버들끼리 공유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 에스파의 첫 관찰 예능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인물이 등장한다. 그는 에스파를 향한 애정 어린 조언과 참견인 한 명을 향한 일침을 날린다고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밖에도 송가인은 에스파의 독특한 세계관을 접하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며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에스파의 좌충우돌 리얼 일상은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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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